
책으로 시작하는 육아의 첫걸음
"시민의 문해력 제고"를 목표로, 태어날 아기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도록 돕는 서울시의 핵심 양육 지원 정책입니다.
이 사업은 임산부(예비부모)에게 양육 도서와 더불어 서울시의 육아 정보를 통합적으로 제공하여, 건강한 양육 환경 조성에 기여합니다.
근거 및 핵심 혜택
- 근거: 서울특별시 도서관 및 독서문화 진흥 조례(제37조의2, 제3항)
- 혜택: 엄마 북돋움 책꾸러미 상자 (엄마아빠책 1권, 아이책 2권 등) 택배 배송
지원 대상 및 핵심 자격 기준 상세 안내
본 프로그램의 가장 중요한 지원 대상 기준은 신청일 기준으로 서울시에 거주하는 임신 3개월(12주차)부터 출산 후 3개월 이내의 임산부라는 점입니다. 이는 서울시 임산부 교통비 지원사업의 기준과 동일하게 적용되어 자격 확인이 용이하며, 시민의 문해력 제고와 함께 양육 정책에 기여하는 목적을 가집니다.
💡 잠깐, 현재 나의 임신 주차는 어떻게 되나요?
임신 12주차부터 출산 후 3개월 이내라는 핵심 자격을 지금 바로 확인하시고, 놓치지 말고 혜택을 신청해 보세요. 신청은 2024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연중 신청이 가능합니다.
필수 자격 요건 및 예외 기준 상세
- 핵심 자격: 신청일 기준 서울시 거주 임산부로서, 임신 12주차(3개월)부터 출산 후 3개월 이내여야 합니다.
- 다문화가족 기준: 다문화가족 외국인 임산부도 신청은 가능하나, 부부 모두 외국인인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명확히 제외됩니다. (한국인 배우자가 있다면 신청 가능)
- 대리 신청: 조손가정, 부자가정 등 임산부가 직접 신청하기 어려운 특별한 상황일 경우, 가족관계증명서와 신청서(서울도서관 누리집 다운로드)를 별도 이메일로 제출하여 신청할 수 있습니다.
[중복 혜택 불가 원칙] 북스타트 사업은 유사한 형태의 지원(북 스타트 책 꾸러미 배부, 영유아 북스타트 도서 배포 등)과 중복 수혜가 불가합니다. 이미 다른 경로로 도서 지원 혜택을 받으신 경우에는 본 사업의 신청이 불가한 점을 꼭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책 꾸러미 상세 구성: 임산부와 아기를 위한 맞춤형 선물
정성껏 준비된 '엄마 북돋움 책 꾸러미' 상자는 서울시 거주 임산부를 대상으로 자택으로 안전하게 택배 배송됩니다. 이는 단순한 물품 제공을 넘어, 태어나는 아기가 인생의 출발을 책과 함께 시작하고 임산부에게 양육책과 서울시 육아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양육을 돕고자 하는 서울시의 정책적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엄마 북돋움 책 꾸러미 핵심 지급 품목 (총 4종)
- 엄마 아빠 책 (1권): 임신, 출산 및 육아에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담은 전문 도서 1권이 포함되어 예비 부모의 역량을 강화합니다.
- 아이 책 (2권): 영유아의 발달 단계에 맞춘 첫 그림책 2권으로, 아이와 부모 간의 정서적 교감 및 초기 문해력 향상을 지원합니다.
- 서울시 육아정보 리플릿: 복잡한 서울시의 다양한 양육 정책 및 지원 정보(다자녀 혜택, 보육 시설 등)를 한눈에 쉽게 정리한 안내서입니다.
- 친환경 에코백: 지급된 도서 및 육아 물품들을 편리하게 담아 다닐 수 있도록 환경친화적으로 제작된 가방이 제공됩니다.
책 꾸러미의 풍성한 구성품을 확인하셨다면, 이제 가장 중요한 신청 방법을 상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신청 기간, 경로 및 구비 서류 상세 안내: 맘편한임신 통합 접수
'엄마 북돋움' 책 꾸러미 신청은 2024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 내내 가능하여 언제든 신청 기회를 잡으실 수 있습니다. 신청은 임산부 본인이 직접하는 것이 가장 일반적이며, 내국인은 정부24의 '맘편한임신' 서비스를 통해 '서울시 임산부 교통비 지원사업'과 동시에 통합 신청하는 것이 간편합니다.
신청 유형별 절차 및 구비 서류 총정리 (3단계)
- 내국인 임산부 (통합 신청): 정부24 '맘편한임신' 서비스 이용. 교통비 지원사업과 함께 한 번에 신청할 수 있어 가장 편리한 방법입니다.
- 외국인 임산부 (개별 서류 제출): 임신확인서, 외국인등록사실증명, 주민등록등본을 구비하여 별도로 신청해야 합니다. (단, 부부 모두 외국인인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니 유의 바랍니다.)
- 특수 가정 (이메일 제출): 조손가정, 부자가정 등 임산부 직접 신청이 어려운 경우, 가족관계증명서와 서울도서관 누리집 신청서 양식을 다운로드하여 작성 후 지정된 이메일로 제출해야 합니다.
모든 신청은 신청일 기준으로 서울시에 거주하는 임산부여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드립니다. 또한, 타 북스타트 사업(책 꾸러미 배부, 영유아 북스타트 등)과는 중복 수혜가 불가능하니, 이미 다른 혜택을 받고 계시다면 확인이 필요합니다.
사업의 의미, 후속 지원 및 자주 묻는 질문 (FAQ)
사업의 의미와 후속 지원 안내
서울시 북스타트 엄마 북(Book)돋움은 아기가 책과 함께 시작하는 인생의 출발을 지원하고, 부모님께는 양육책과 유용한 육아정보를 제공하여 행복한 유대감 형성을 돕습니다. 대상은 임신 12주차~출산 후 3개월 이내 서울시 거주 임산부입니다.
신청 방법 요약 및 문의처
내국인은 정부24 '맘편한임신' 서비스에서 '서울시 임산부 교통비 지원사업'과 동시 신청 가능하며, 기타 문의는 서울도서관 도서관정책과 (☎ 02-2133-0222)로 연락 주시면 상세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지원 대상의 구체적인 자격 요건과 신청 기간은 언제까지인가요?
본 사업의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으로 서울시에 거주하는 임신 3개월(12주차)부터 출산 후 3개월 이내의 임산부입니다. 다문화가족 외국인 임산부의 경우, 한국인 배우자가 있다면 가능하나 부부 모두 외국인인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오니 유의하여 주십시오. 신청 기간은 2024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연중 상시로 운영됩니다.
Q2. '엄마 북돋움 책 꾸러미'는 무엇으로 구성되며, 다른 유사 사업과 중복 수령이 가능한가요?
책 꾸러미 상자가 택배로 발송되며, 주요 구성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 엄마·아빠를 위한 도서 (1권)
- 아이를 위한 도서 (2권)
- 서울시 육아정보 리플릿 및 친환경 에코백
Q3. 신청 방법별 구비 서류와 구체적인 접수 및 문의처는 어디인가요?
내국인 임산부는 정부24 '맘편한임신' 서비스에서 '서울시 임산부 교통비 지원사업'과 동시에 신청 가능합니다. 외국인 임산부는 임신확인서, 외국인등록사실증명, 주민등록등본을 준비해야 하며, 대리 신청의 경우는 가족관계증명서와 신청서(서울도서관 누리집 다운로드)를 이메일로 제출해야 합니다. 신청 접수 기관은 서울도서관 또는 주민센터이며, 자세한 문의는 서울도서관 도서관정책과 (☎ 02-2133-0222)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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